[노컷TV]성폭행 피해 Y양 손 들어준 재판부... 정PD 항소하겠다

2008-05-09 アップロード · 142 視聴

[노컷TV]유명 여성 방송인 Y양이 자신을 강간하려 한 것과, 폭행등으로 방송사의 한 PD를 고소한 적이 있습니다. 법원은 이 사건을 드디어 판결을 내렸습니다.

유명 여성 방송인 Y양의 강간 증거조작 의혹과 관련된 선거공판에서 재판부가 Y양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사건은 1999년 해외로 다큐멘터리 촬영을 간 방송인 Y양이 프로그램의 책임자겸 함께 촬영을 간 정모 PD가 자신을 강간하려 한 것과, 폭력을 휘둘렀다고 고소를 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사건을 기각하고 소송비용을 원고 부담으로 한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이런 판결에 원고인 정모PD는 최선을 다했는데 라고 말을 잇지 못하다가 곧 항소를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모PD는 뜻밖의 결과라며 그동안 증거로 제출하지 않았던 피해자 진술서 조작등도 증거로 제출해 항소심을 준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민감한 사건이니 만큼 결과가 어떻게 날지는 더욱더 지켜봐야겠습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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