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세계적인 F1머신 광주에 '떴다'

2008-05-09 アップロード · 800 視聴

[노컷TV]세계적인 수퍼카와 F1 차량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F1 & 수퍼카' 전시회가 광주에서 개막됐다.

9일 ‘땅 위를 달리는 하이테크 전투기’ F1(포뮬러 원) 머신과 ‘꿈의 자동차’인 수퍼카가 한 자리에 모이는 신개념 자동차 모터쇼인 ‘2008 광주 F1 & 수퍼카 쇼(GWANGJU F1 & SUPER CAR SHOW 2008)'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2008 광주 F1 & 수퍼카 쇼가 5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 동안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1층 전시장과 야외 전시장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광주 F1 & 수퍼카 쇼'는 F1과 수퍼카의 만남을 통해 2010년 전남 F1 대회의 성공 개최 기원과 함께 새로운 자동차 경향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2008 광주 F1 & 수퍼카 쇼’에는 전라남도가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2010년 전남 F1 대회를 질주할 F1 머신(machine)이 전시된다.

특히 차량 1대 가격이 5억 원을 호가하는 '페라리'와 '람보르기니' 등 세계적으로 희귀한 수퍼카와 스포츠카 30대도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이번 F1 & 수퍼카 쇼에는 카 오디오와 액세서리 등 다양한 자동차 용품과 웨딩카, 수퍼 모터사이클 등 각종 볼거리용 차량도 선보이게 된다.

이밖에 광주시내 주요 도로를 순회하는 ‘수퍼카 퍼레이드’와 ‘F1 걸 선발대회’, ‘수퍼카 배기음 체험’, ‘레이싱 모델과 함께하는 토크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곁들여져 자동차에 대한 정보도 얻고 재미도 느낄 수 있는 모터쇼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F1 & 수퍼카 쇼 사무국 관계자는 “호남지역에서는 한 번도 열리지 않은 자동차 전시회를 F1과 수퍼카를 접목한 형태로 구상했다”면서 “관람객들을 무궁무진한 자동차의 신기한 세계로 안내할 신개념 모터쇼에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수퍼카는 일반적으로 출력 500 마력 이상의 고출력과 시속 300km 이상의 고속주행, 5억원 이상의 고가 차량으로 성능과 디자인,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는 자동차 경주에 출전하는 레이싱 카 이상의 성능을 갖춘 채 도로 위를 달릴 수 있게 한 양산(量産)용 최고급 스포츠 자동차의 총칭이다.


◆ 광주CBS 조기선 기자wrainmake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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