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어웨이크닝 2008', 기도의 불길이 타올라

2008-05-13 アップロード · 386 視聴

[노컷TV]성령강림절인 11일 전국의 기독교인 50만명이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서 '어웨이크닝2008 연합집회'를 열고 민족과 도시의 부흥을 위한 기도와 결단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교회의 부흥을 열망하는 50만 기독교인의 기도 불길이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서 뜨겁게 타올랐다.

옥한음 사랑의 교회 원로 목사는 '주여 이 성을 주시옵소서'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한국교회의 참회와 영적 각성을 호소했다.

옥한음 목사는 하나님 앞에 영광스러운 신분인 성도가 세상 사람에게 우스운 존재가 된 것은 육신의 욕심을 탐하고 천국보다 세상을 탐했기 때문이라며 성도가 반성하고 성령 충만함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과 중국상해 등 국내외 20개 도시에서 모인 성도들은 '기도의 촛불'을 켜고 참회의 눈물로 해운대 백사장을 적시며 함께 기도하고 예배했다.

1907년 평양 대부흥의 역사를 다시 일으키자는 의미의 '어게인 1907년'운동에서 비롯된 '어웨이크닝 2008' 연합집회는 부산의 부흥의 열기가 서울과 평양을 넘어 땅끝까지 이르도록 하자는 성도들의 새로운 결단과 헌신의 시간이었다.

부대행사로 제트스키와 퍼포먼스 등 각종 볼거리가 함께 선보여 많은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행사에 참여하기도 했다.

4시간 넘게 진행된 집회는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한 2008 해운대 선언문 낭독과 촛불켜기, 바다불꽃축제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부산 CBS 이강현 기자 haho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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