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DMB노컷연예-5월12일방송

2008-05-13 アップロード · 114 視聴

[노컷TV]‘김삼순’하면 떠오르는 여배우, 김선아씨가 오랜만에 작품을 들고 나왔다는 반가운 소식에 한달음에 찾아가봤습니다. 영화 ‘걸스카우트’ 제작발표회 현장입니다.

폼나는 인생을 위해 로또 당첨에 열을 내는 20대 은지!!

업그레이드 인생을 꿈꾸며 재테크를 도모하지만 손대는 족족 말아먹어 생활계의 마이너스의 손으로 통하는 30대 미경!!

남편 저세상 보내고 아들 둘 키우느라 돈 되는 일은 일단 하고보는 억척 살림꾼 40대 봉순!!

그리고 손자 재롱 볼 시간에 백수 아들 뒷바라지 하느라 동네마트에서 일하는 노장 샐러리우먼 60대 이만까지!!

각기 다른 연령대의 네 명의 여자가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달려오고 있습니다.
걸은 없고 우먼만 있는 영화 ‘걸 스카우트’의 막강 우먼들을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지난주, 명동의 한 극장에서 영화 ‘걸스카우트’의 제작보고회가 열렸습니다.
나문희씨를 제외한 김선아, 이경실, 고준희, 세 명의 배우들과 감독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세 여배우들 중, 가장 눈길을 끌었던 건 오랜만에 작품으로 돌아온 배우 김선아씨였습니다.

김선아씨는 지난 2005년 삼순이 신드롬까지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안방극장 팬들을 만난 이후, 통 만날 수가 없어 팬들의 목을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그런 김선아씨가 영화 ‘걸스카우트’로 무려 3년 여만에 드디어 팬들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돌아오는 만큼, 감회가 무척 새로운 것 같았습니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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