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김선아,‘걸스카우트’는 특별한 영화

2008-05-13 アップロード · 40 視聴

[노컷TV]김선아 [interview] 정확하게는 3년 정도 된거 같아요. 드라마가 끝난게 2005년도 7월이었으니까.. 3년 정도 된거 같구요. 이런 시사회 혹은 기자간담회, 제작보고회는 언제나 떨리는거 같아요. 10년동안 떨리는 심정으로.. 오랜만에 나와서가 아니라 그런 긴장.. 기대, 설레는건 똑같은거 같구요. 걸스카우트는 저에게 있어서 굉장히 특별한 영화인거 같아요. 나름대로의 다는 말씀드리지 못하지만 여러 가지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었고, 그래서 공백기간이 많았는데, 일을 그만두려고 했었던 적도 있었어요. 그때 만난 분이 저희 제작사 대표님, 감독님, 시나리오였었고, 저에게 있어서는 연기 뿐만 아니라 다시 희망을 가지고.. 살수 있는 용기를 준 작품이었고.. 그래서 잊을 수 없는 것 같고.. (이부분은 빨리 감기로!!! 현장에서는 저희 스탭분들이랑 즐겁게 떠들고.. 현장에 있었던 시간이 워낙에 많았었구요. 카메라를 조금더 배우고자 하나씩 배웠던거 같구요. 액션 부분은 이전 영화까지는 때리는 것만 하다가 이번에는 많이 맞는 쪽이었어요. 그러다보니 많이 다치고 준비 안된 상태에서 뛰다보니 그랬던 것 같고.. 원래 시나리오보다 현장에서.. 감독님께서 무슨 심보셨는지 많이 그렇게 뛰게하더라구요. 꼭 집어서 이거라고 하신 운동화가 제고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달랑 하나있는 운동화를 감독님 센스로 하나 찝어주셨는데 나중에는 많이 끌려다니고 하다보니 양쪽에 구멍이 다 나서 앞에껄 찍어야 하는데.. 바지로 가리고 했는데 다행히 잘 안보이더라구요.) 아무튼 많은 추억들이 있는 영화였던 것 같아요.

오랜만에 나온 만큼 할 말이 정말 많았던 것 같죠?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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