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김선아,‘세 번을 붙은 성룡’다 이겼어요

2008-05-13 アップロード · 107 視聴

[노컷TV]기자회견 분위기만 봐도 영화 ‘걸스카우트’의 우먼 파워가 얼마나 대단한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화가 6월 초에 개봉하는 만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의 경쟁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인데, 이에 대해서도 배우들의 대단한 자신감과 여유를 보여줬습니다.

김선아 [interview] 네. 어.. 글쎄요 영화 자체가 자신감과..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제 자신감으로만 영화가 잘된다 못된다는거는 지금까지 제 경험에 있어서 조금 다른거 같아요. 영화는 잘 찍었는데 비수기에 영화가 걸린다든지.. 여러 가지 운이 따른다고 생각하거든요. 결과치에 대한 기대는 반반인 것 같아요. 하지만 제 안에 만족도는 굉장히 크구요. 예전에 영화를 해왔을 때.. 저랑 같이 붙으신 분들이.. 세 번을 붙은 분이.. 성룡? 제가 다 이겼었어요. 스코어적인건 있었거든요. 먼저 겁먹고 주늑드는거보다는 나름대로의.. 자신있게 가는게 좋을 것 같구요.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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