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정부,"동물성 사료금지 완화 알고 있었다"

2008-05-14 アップロード · 37 視聴

[노컷TV]쇠고기 재협상 여부를 놓고 여야의 공방이 거세지는 가운데, 정부는 청문회에서 동물성 사료금지 완화 조치를 알고 있었다고 밝히는 등 오락가락한 해명을 해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13일 열린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FTA 청문회에서 통합민주당 등 야당은 “이명박 대통령이 방미에 맞춰 굴욕적인 부실 쇠고기 협상을 했다”며 광우병 위험이 제거될 때까지 FTA 비준을 늦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한나라당 의원들은 “FTA와 쇠고기 수입 문제는 별개”라며 “17대 국회 회기 내에 한미 FTA를 비준해야 한다”고 맞섰다

무엇보다 13일 청문회에서는 한미 쇠고기 협상과 관련한 정부의 해명이 오락가락해 의혹을 증폭시켰다. 외교통상부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은 답변에서 미국의 동물성 사료금지 완화조치를 담은

미 연방 관보의 내용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실토했다.이는 미 연방 관보를 오역했다며 사과까지 한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의 설명을 뒤집은 것이어서 국민들의 혼란을 가중되고 있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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