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다시 모인 V.O.S…"우리 인생 뷰티풀 라이프"

2008-05-14 アップロード · 281 視聴

[노컷]"이제는 저희 인생이 아름답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때론 그룹으로, 때로는 솔로활동으로 환상의 화음과 호소력있는 보컬을 선보이며 가요계를 석권한 'V.O.S'가 1년 여만에 3집 'Wonderful Things'를 들고 돌아왔다.

13일 오후 서울 홍대인근의 모 클럽에서 쇼케이스를 통해 3집 앨범을 공개한 VOS는 서글픈 감성을 자극하던 그간의 V.O.S의 색깔을 벗어나 경쾌한 댄스를 선보이는 등 한껏 밝고 희망찬 분위기를 선보였다.

정규 3집 발매를 앞두고 입소문만으로 주간 음반 판매 1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한 V.O.S는 이날 쇼케이스도 일부러 팬클럽 회원들을 초청해 미니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했다.

특별히 야심차게 준비한 타이틀곡 '뷰티풀 라이프'를 선보인 V.O.S는 특유의 힘찬 보이스를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이전과 다른 대중적인 멜로디와 희망찬 가사로 '아름다운 인생'을 노래했다.

리더 박지헌은 "이번 노래는 굉장히 힘이 있으면서도 슬프지 않고 밝다"며 "제목에 맞게 이제는 우리가 인생이 아름답다는 것을 깨달아 간다는 의미와 함께 여러분의 인생도 아름답기에 힘있게 살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신화출신의 싱어송라이터 M 이민우가 가사를 써서 화제를 모으기도 한 이들의 타이틀곡은 이번 앨범에서 내밀고자 했던 분위기의 곡을 고르고도 이를 극대화하기 위한 가사를 찾기 위해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

박지헌은 "8명의 유명 작사가들에게 작사를 의뢰했지만 만족스런 가사를 찾지 못했다"며 "음반작업 막바지에 이민우를 만났는데 가사가 너무 마음에 들어 녹음작업을 다시 하기도 했다"며 타이틀곡의 노랫말에 강한 애착을 보이기도 했다.

이외에도 댄스곡 '오늘따라 신나는 Party Time'과 '축가 전용곡'으로 만들었다는 '반쪽' 등을 노래한 VOS는 5월 말부터는 매주말마다 전국 투어 콘서트를 여는 등 친근한 곡들로 보다 가깝게 팬들을 찾는다는 계획이다.

◆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권오상 기자 pasukku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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