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강재섭 대표, 친박인사 복당 시기 완화

2008-05-14 アップロード · 38 視聴

[노컷TV]한나라당 당외 친박인사의 복당과 관련하여 “‘적절한 시기에 적합한 대상을 받아들이는 데는 이견이 없다’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조윤선 대변인이 전했다.

한나라당 조윤선 대변인은 14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최고위원회 비공개 내용 브리핑을 열고 “새 원내대표가 선출되고 18대 국회 원구성 합의 진행 추이를 봐가면서 당의 윤리규정과 정체성에 맞는 인사들을 받아들이는 범위와 시기를 구체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강재섭 대표는 '전당대회 이전에는 (복당이)불가능 하다'는 기존의 입장을 완화했다”며 “이제는 전당대회 전후를 반드시 고집하지 않기로 논의를 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친박 인사의 복당 논의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이나 복당 시기와 방법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합의를 내지 못한 걸로 알려져 논란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있다.


◆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dawonx@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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