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코디가 안티?” 유진의 ‘지못미’ 사진 화제

2008-05-14 アップロード · 985 視聴

[노컷TV]요즘 스타의 굴욕 사진이나 다소 어울리지 않는 의상을 보면 네티즌들은 이런 말을 하곤 합니다.
“지못미”,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코디가 안티”
오늘 스타닷컴의 주인공은 이 말들과 관게가 있습니다.
SES 출신의 연기자며 요정같은 그녀, 유진씨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코디가 안티가 아닐까?’ 하는 의혹을 불러일으키는 유진씨의 지못미, 지켜주지 못해 미안한 사진들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지금은 여신으로 기억될 가요계의 요정 SES 멤버들은는 서로 각자 다른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중 오늘은 연기자로 발판을 확실히 잡은 유진씨의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조금 작지만, 센스있는 모습을 보이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진씨! 하지만, 네티즌들에게 포착된 안티사진이 있습니다.

분명 시기는 여름인 것 같은데, 갈색 원피스 까진 좋았으나, 초록색 스카프는 마치 나무를 연상시키게 합니다. 하지만 검정 부츠는 짧은 다리를 전혀 고려하지 코디입니다.

두 번째 사진 속에 방글방글 웃고 있는 유진씨는 역시 아름답습니다. 브이넥 티셔츠가 너무도 잘 어울리지만 허리에 반전이 있었습니다. 과도한 배꼽티는 허리가 짧은 사람에게는 악이었습니다.

헤어스타일은 깜찍, 어께는 섹시! 치마는 청순? 삼美를 다 갖추려고 노력은 한 것 같지만 여전히 안 어울립니다.

유진씨의 절대 코디법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어느 행사장인 것 같은데 올백에 학종이 같은 옷을 입고 등장한 유진씨는 실종된 허리와 없어진 다리를 가리는 청색 스커트와 쪼끼를 코디해 집중 받았습니다.

당혹스런 표정을 짓고 있는 잠자리 안경낀 유진씨, 친절한 금자씨 따라하려 했나 본데, 코디가 정말 안티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유진씨! 그녀가 보여주는 연기력이나 마음은 외모보다 더 빛이 납니다.
하지만 코디는 분명 안티인 것 같으니 멀리 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스타닷컴 유진씨의 ‘코디가 안티’편이었습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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