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서툰언어로 부른 스승의은혜

2008-05-15 アップロード · 133 視聴

[노컷TV]익숙지 않은 한국어로 감사의 노래를 부르는 이들은 멀리 타국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외국인 여성들. 이들에게 한국어와 한국의 문화에 대해 친절히 가르쳐준 선생님은 친정어머니와 다름없다.

외국인 신부들은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서툰 한국어로 쓴 편지에 담았다.
“선생님 존경합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한국어 제자들로부터 카네이션과 선물을 받은 선생님은 그만 눈시울이 붉어진다.

대한 YWCA가 결혼이주여성을 위해 마련해온 한국어 강습 프로그램에는 전국적으로 25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는 오는 21일까지 각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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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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