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김연아'원모어타임'에 맞춰 즐거운 댄스

2008-05-15 アップロード · 1,199 視聴

[노컷]"꺄르르르"

15일 오전 목동 아이스링크장에 김연아(18 · 군포 수리고)의 웃음소리가 데구르르 굴렀다. 브라이언 오서, 데이비드 윌슨 코치가 17,18일 열리는'KCC 스위첸 Festa On Ice' 오프닝을 장식할 가요 '원 모어 타임'의 안무를 김연아에게 가르쳤기 때문.

김연아로서는 파격적일 수 밖에 없는 '섹시한' 몸동작을 윌슨 코치가 보여주자 그녀는 쑥스러움이 가득 담긴 웃음을 터트리며 난감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쑥스러워하던 김연아는 윌슨 코치의 화려한 몸놀림을 본 뒤 좀 더 담백하게 그녀만의 안무로 재탄생시켜 훈련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원 모어 타임'은 아이스쇼 오프닝 공연에 쓰일 곡으로 쇼에 출연하는 모든 선수가 함께 할 예정. 이날 연습에서 윌슨 코치는 ET춤을 김연아에게 선보여 이것이 안무에 포함될 것임을 암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5일 처음으로 언론에게 공개된 아이스쇼 공식 훈련에서 김연아는 밝은 표정으로 연습에 임했다. 아이스쇼에서 보여줄 예정인 맨디 무어의 'only hope'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가볍게 몸을 푼 김연아는 처음에는 표현연기를 위주로 훈련했지만 이후에는 더블 악셀등의 점프와 스핀을 선보였다.

김연아는 아이스쇼에 함께 나서게 될 꿈나무 윤예지, 이동원에게 연습 중간중간 말을 건내기도. 또 이번 아이스쇼에 출전하는 캐나다 교포 3세 레이첼 커클랜드와 가벼운 포옹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레이첼 커클랜드는 빙판에 먼저 모습을 드러내 파트너인 에릭 래드포드와 '아리랑' 선율에 맞춘 프로그램을 훈련했다.

이후 김연아가 훈련을 위해 빙판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커클랜드는 먼저 다가서 짧은 인사를 나눈뒤 포옹, 서로를 격려했다.


◆ CBS체육부 백길현 기자pari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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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j
2008.05.24 11:24共感(0)  |  お届け
김연아같은 훌룡한 선수가 있어 한국 피겨 스케이팅의 미래는 밝습니다. 제2의 김연아 꿈나무 프로젝트 같은 행사로 후배들 지원에도 열심이고, 정말 좋은 선수 인것 같습니다. 김연아 화이팅 열심히 하세요삭제
doc815
2008.05.16 07:39共感(0)  |  お届け
이제 춤까지 잘추네요~~!!
김연아같은 훌룡한 선수가 있어 한국 피겨 스케이팅의 미래는 밝습니다. 제2의 김연아 꿈나무 프로젝트 같은 행사로 후배들 지원에도 열심이고, 정말 좋은 선수 인것 같습니다. 김연아 화이팅 열심히 하세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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