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이지훈 “‘1박2일’ 대신 택한 ‘뉴하트’ 조금은 아쉬웠다”

2008-05-15 アップロード · 430 視聴

[노컷TV]가수 이지훈이 최근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KBS ‘해피선데이-1박2일’의 멤버가 될 뻔한 사실을 털어놨습니다.

이지훈은 최근 노컷뉴스와 인터뷰에서 “‘1박 2일’ 제작 초기에 출연제의가 왔었다고 밝혔는데요. 그러나 고민 끝에 비슷한 시기에 제의 받았던 MBC 드라마 ‘뉴하트’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지훈이 출연을 포기했던 ‘1박 2일’은 승승장구 해 최고의 예능프로그램으로 거듭났는데요. 이 프로그램은 각 멤버들에게 ‘허당’, ‘초딩’이라는 캐릭터를 부여하며 출연자들이 고정 이미지를 벗어나기도 했습니다.

반면 드라마 ‘뉴하트’를 선택한 이지훈은 팬들의 여론에 못 이겨 중도하차라는 쓰라린 기억만 남았습니다.

이지훈은 “아마 ‘1박 2일’에 출연했다면 지금 내 이미지도 변했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는데요.

하지만 이지훈은 이런 아픈 경험으로 인해 현재 출연하는 드라마 ‘너는 내운명’의 ‘강태풍’ 역할 캐릭터를 구축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게 웃어 보습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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