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실종'도 홍보로 이용? 씁쓸한 '손요 실종설'

2008-05-15 アップロード · 103 視聴

[노컷TV]KBS '미녀들의 수다' 출연진 손요가 중국 여행중 실종됐다?
미녀들의 수다’출연진 손요가 지난 12일 쓰촨성 지역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말한 뒤 소식이 끊겼습니다. 손요의 지인들은 한국에서 로밍해 가지고 간 휴대폰은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손요의 실종설은 출판사의 홍보용으로 배포된 보도자료를 통해서 전파됐습니다.
손요가 작가로 나선 중국 여행 가이드북의 홍보대행사측이 손요의 실종설을 보도자료로 배포했습니다.

그러나 손요 실종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큰데요. 실종설에 휩싸였던 손요는 출연진 채리나와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은 것이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미녀들의 수다' 이기원 PD도 "쓰촨성의 통신 상태가 좋지 않아서 연락이 잘 되지 않는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결국 '손요 실종설'은 서적 홍보사의 홍보 전략일 가능성이 높은데요.
'실종설'이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졌다는 사실을 접한 팬들과 네티즌 역시 어이가 없다는 반응입니다.

손요씨가 무사해서 다행이지만 사람의 실종 사실까지 홍보로 이용한 것은 너무한 것 아닌가요?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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