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45년만에 영화 주연 신구 "살다보니 이런일이…"

2008-05-16 アップロード · 74 視聴

[노컷TV]"살아가면서 희망 버리지 않는 한 절망은 없다"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연기를 펼쳐온 연기자 신구가 15일 오후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린 영화 '방울 토마토'시사회에 영화 주연으로 참석했다. 연기인생 45년만에 첫 주연을 맡게 된 신구는 " '희망을 버리지 않는한 절망은 없다'는 생각으로 살다보니 주연도 오더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구는 "영화를 보고 나니 좀더 열심히 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며 "한번 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여러가지 여건 때문에 영화 개봉이 늦어졌다"며 "개봉 못하고 영화가 사장되는건 아닌가 우려도 했었다"고 그간의 고민을 털어놓기 도 했다.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방울토마토'는 폐휴지를 모으며 살아가는 할아버지(신구 분)와 어린 외손녀(김향기 분)의 이야기를 그린 가슴찡한 휴먼드라마다.

◆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송이 기자 onlysongye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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