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최진실, 아이들 때문에 남편 빈자리느껴

2008-05-16 アップロード · 1,379 視聴

[노컷TV]최진실은 노컷뉴스 김대오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남편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느냐는 질문에 아이들이 태권도 심사할때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어 속상했다는 심경을 밝혔습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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