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최진실, "준비보다 비우는 것이 먼저"

2008-05-16 アップロード · 297 視聴

[노컷TV]얼마전 드라마 '내생애 마지막 스캔들' 촬영을 마친 최진실은 앞으로 뭘 준비하기보다, 그동안 빠져있었던 드라마를 빨리 비우는 것이 먼저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야 앞으로 어떤 역할을 맡든, 그 역할을 빨리 받아들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드라마에서 뿐만 아니라 실제 삶에서도 당당하고 기운 넘치게 살아가는 멋진 40대 아줌마 최진실씨!!! 앞으로도 세월이 흐르는 만큼 더욱더 두터워진 연륜과 여유, 아름다움으로 팬들 곁에 남길 바랍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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