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중견 탤런트 임모씨, 여성폭행 혐의로 구속

2008-05-16 アップロード · 211 視聴

[노컷TV]연예가에 또 한 번의 폭행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52살의 탤런트 임모씨가 3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구속이 됐습니다.
사실 임모씨가 폭행을 저지른 사건은 이미 4개월여 전인 지난 연말인데요. 지난 2007년 12월 11일 새벽 송파구 잠실동의 한 술집에서 아파트 매매 중개료 문제로 지인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이를 말리던 35살의 양모 여인을 때려서 갈비뼈를 부러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임씨는 지난 12월 11일 0시 40분쯤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술집에서 자신이 부동산 거래를 중개한 양모씨 등 두 명과 함께 술을 마시며 중개료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만취한 상태에서 양씨를 넘어뜨린 뒤 발로 밟아 갈비뼈를 부러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싸움을 말리던 여성을 때려서 갈비뼈를 부러뜨린 혐의 정도면 폭행의 정도가 무척 심했던 것 같은데 시간이 4개월이나 흐르게 된 이유로 경찰은 임씨가 당시 경찰의 출석 요구를 받고 다리를 다쳤다며 치료를 받고 2개월 뒤 출석해 조사를 받겠다고 속인 뒤에 4개월 동안 숨어지내다 최근 붙잡힌 것이라고 합니다.

임씨는 자신의 범행에 대해 “일부러 밟은 것은 아니다. 반성하고 있고 피해를 변제하겠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임씨가 불미스러운 일로 경찰에 입건된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합니다.
지난해 3월 술값 83만원을 내지 않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바 있습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노컷TV http://www.nocut.tv
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

tag·폭행,임모씨,탤런트,임영규,견미리,중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