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보유주식 헐값에 넘긴 공사 간부 등 2명 영장

2008-05-19 アップロード · 89 視聴

[노컷TV]한국자산관리공사 주식매매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은 공사 보유 주식을 헐값에 넘기는 대가로 돈을 주고 받은 이도랜드 대표이사 도모씨와 공사 김모 부장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도씨는 지난 2천5년 공사 보유주식을 싼 값에 넘겨 받은 대가로 공사 직원들에게 1억여원을 뿌리고 김 부장은 이 가운데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이다.

검찰은 도씨로부터 돈을 받은 공사 직원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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