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中 쓰촨성서 연락두절된 한국인 유학생 5명 구조

2008-05-19 アップロード · 118 視聴

[노컷TV]대지진이 난 중국 쓰촨성 주변 지역에서 연락이 끊겼던 한국인 유학생 5명이 안전하게 구조됐다.

정부는 119 긴급 구호대를 오늘 청뚜지역에 급파했고 대지진으로 연락이 끊겼던 한국인 유학생 5명이 오늘 안전하게 구조됐다.

외교부는 "쓰촨성 워룽(臥龍)현에서 발견된 한국인 5명은 연락이 닿지 않았던 한국인 유학생들로 신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헬기로 구조돼 안전한 장소로 옮겨졌으며 곧 청뚜 영사관으로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유학생 5명은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중국텐진외국어대학교로 교환학생으로 간 안형준씨 등 5명으로 배낭여행을 갔다가 지진이 발생한 지난 12일 이후 연락이 두절됐다.

청뚜 총영사관은 "청뚜시 임업청 직원들이 워룽현에서 한국인 5명을 발견했으며 이들이 모두 안전하게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정부는 지진피해 구호지원을 위해 오늘 중국 청뚜지역에 긴급구호대를 파견했다.

긴급 구호대는 소방방재청 119국제구조대원 41명 등 모두 45명으로 구성됐으며 텐트 1,300동과 담요 5,000장 등 긴급 구호품도 수송될 예정이다.

이에앞서 일본과 타이완의 긴급 구호대가 중국에 파견되는등 국제사회의 인력지원이 본격화되고 있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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