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뇌병변장애1급 석범이의 수호천사①

2008-05-19 アップロード · 772 視聴

[노컷TV]뇌병변장애1급 석범이의 수호천사①

[뇌병변장애1급 장석범 군의 사연]
장형섭, 김정순 부부는 첫 아이를 임신하고 큰 꿈에 부풀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하고 싶었던 것들을 꿈꾸며 하루빨리 아이를 만날 수 있길 소원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예정일이 남아있던 37주 만에 아이가 태어나고 말았습니다.
그것도 출산 직전, 임신중독증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산모와 아이 모두
목숨이 위태로운 긴급한 상황이었습니다.

아이의 엄마 정순 씨는 두 차례 수술 후 다행히 회복을 했지만
첫 아이 석범이는 뇌병변장애 1급의 장애아가 되었습니다.
의료진은 소생 가능성이 없어 100일도 넘기기 힘들 거라고 말했습니다.

고통 속에서 아이는 부모의 극진한 정성과 사랑으로 100일을 넘겼고..
어느 새 7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다행히 석범이는 아직도 부모님 곁에서 숨 쉬고 있지만 석범이의 생활은 눈뜨고 볼 수 없을 지경입니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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