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숭례문 추모제, 외국인도 추도 동참

2008-05-21 アップロード · 151 視聴

[노컷TV]숭례문이 화재로 소실된지 100일째를 맞는 20일 오후 숭례문 복구현장 인근에서 열린 '숭례문 소실 100일 국민 추모제'가 수십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동안 찾는 이 없었던 숭례문 광장에는 숭례문 소실 100일째를 맞아 모처럼 많은 추모객들이 몰렸고, 특히 공연을 위해 내한한 러시아 국립 무용단원들의 발길도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추모제에서 러시아 정부 국회의장의 애도사를 대독한 시미리노프 세르게이 회장(러시아 유니올림프재단)은 "숭례문이 화재로 소실된 소식을 듣고 큰 슬픔을 느꼈다"며 "이같은 유적물의 소실은 한국문화에 있어서 커다란 피해라는 것을 잘 이해하기 때문"이라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또한 동료들과 함께 추모제에 참석, 헌화를 마친 발렌틴 소스티코(러시아 국립 무용단원)는 "숭례문이 하루 빨리 복구되기를 희망하고 기원한다"며 희망의 메세지를 전했다.

한편 지난 2월 10일 발생 한 화재로 유실됐던 숭례문이 이날 오전에 발표한 문화재청의 복구 기본 계획에 따라 빠르면 2012년 말 옛 모습대로 돌아올 예정이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 촬영/편집: 김송이 기자onlysongye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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