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산행도중 120년 산삼 등 무더기,시가 2억 상당

2008-05-22 アップロード · 632 視聴

[노컷TV] 50대가 산행을 하다가 90-120년으로 추정되는 산삼 등을 무더기로 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광주시 북구 오치동에 사는 이 모씨(53)는 지난 3일 오후 1시쯤 전북 장수군 남덕유산을 산행하다가 700m고지에서 90-120년생 자연산 산삼 4뿌리와 10년 이상의 동자 산삼 11뿌리 등 이른바 가족 산삼 15뿌리를 발견하는 횡재를 했다고 밝혔다.

이 씨가 캔 산삼은 최고 길이 81cm,뇌두 1.5cm,그리고 중량이 108g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이 산삼을 감정한 자원 식물 연구가 문장수씨는 4뿌리는 수령이 90-120년생으로 근래 보기 드문 자연생 산삼으로 판단된다며 15뿌리 가족산삼에 대한 시가는 2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산삼을 발견한 이씨는 "남덕유산 계곡을 무심코 내려오는 데 낙엽더미에서 개화되지 않은 산삼 꽃봉우리를 보고 살펴보니 반경 10m주변에 15뿌리의 가족산삼을 무더기로 발견했다"고 말했다.

한편 동의보감에는 산삼은 원기를 북돋워주고 두뇌활동과 정신력을 왕성하게 하며 정력부진 및 갱년기 장애 해소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적고 있다.

전문가들은 산삼을 복용할 때는 복용 전 음주와 양치를 삼가고 공복에 공복하며 하루에1/2정도만 충분히 씹어 삼킬 것을 권하고 있다.

◆ 광주CBS 김형노 기자 khn5029@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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