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다시 뭉친 신화, 8살 여아 가인이의 '소울메이트'로

2008-05-22 アップロード · 264 視聴

[노컷TV]그룹 신화가 8살 여자 어린이 가인이를 돕기 위해 특별히 뭉쳤습니다.

지난 3월 10주년 기념 콘서트 이후 각 개인 활동에 들어간 신화는 얼굴 기형을 앓고 있는 8살 여자 어린이 가인이의 사연을 접하고 가인이의 '소울메이트'로 나서로 했는데요.

신혜성, 이민우, 김동완, 전진 등 신화 멤버들은 지난 1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솔로 무대를 이번 공연을 통해 선보일 계획입니다.

각 멤버들만의 개성있는 매력을 한 자리에서 느껴볼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에릭 역시 바쁜 드라마 촬영 일정에도 뜻깊은 일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공연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공연의 수익금 전액은 구순구개열과 선천성 심장기형으로 출생해 어려운 가정환경 때문에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이가인 어린이에게 전달됩니다.

신화의 소울메이트 콘서트는 오는 6월 21일과 22일 이틀동안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신화오빠들이 다시 뭉쳐 좋은 일에 공연을 한다니까 무척 기쁘네요.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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