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김수미 "애드리브는 '첫방'에 가야 제대로"

2008-05-22 アップロード · 436 視聴

[노컷]'애드리브의 달인' 김수미(58)가 꽃미남 청년에게 '흑심'을 품었다.

심혜진(42)과 주연을 맡은 영화 '흑심모녀'(연출 조남호· 제작 (주)이룸영화사)에서 꽃미남 청년 준(이상우 분)을 두고 풋풋한 로맨스를 펼치게 된것.

22일 오전 서울 신촌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흑심모녀'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수미는 "심혜진이 내 애드리브 때문에 웃음을 참지 못해 NG를 많이냈다"며 "애드리브는 역시 '첫방'에 살려야 제 맛"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출을 맡은 조남호 감독은 "김수미는 예상치 못한 애드리브를 적절하게 한다"며 박수를 보냈다.

김수미는 "최근 5년동안 작품이 끊이질 않고 계속 들어오고 있다"며 "시나리오를 보면 힘이나고 물고기가 물을 만난것 처럼 에너지가 생긴다"고 밝혔다.

극중 간난(김수미 분)의 딸로 나오는 심혜진(박남희 역)은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김수미와 앙숙 연기를 선보인 바 있어 호흡은 잘 맞다"며 "김수미의 장점은 팬들 여러분들이 더 잘 알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흑심모녀'는 모녀 삼대가 사는 집에 꽃미남 청년이 함께 살게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영화로 6월 12일에 관객들을 찾는다.

◆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 gonddl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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