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비에 대한 논란, 첫 시도는 인정해야

2008-05-22 アップロード · 78 視聴

[노컷TV] 한국의 비와 박준형이 헐리우드에 진출한 영화 ‘스피드레이서’.......

과거 헐리우드에 진출한 한국배우들이 몇 있었지만, 특히 비는 스스로를 ‘스피드레이서’에서 ‘주조연의 비중 있는 인물’이라고 자신 있게 소개했습니다.

영화 개봉 전 한국의 미디어에서 비의 비중에 대해 언급하며 홍보에 힘을 실었다 하지만 흥행에 좋지 못한 결과가 있게 되자 비에 대해 그저 조연일 뿐이라고 말을 바꾸는 국내 미디어는 씁쓸하기까지 했습니다.
예전에도 한국계 배우들이 출연했던 영화들이 많이 있었지만. 흥행에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한 탓일까?

미국드라마 로스트에서의 김윤진은 많은 호평을 받은 반면, 그때 그때마다 달라지는 한국의 미디어들은 안타깝기만 하고, 스피드레이서의 흥행 참패로 인해 덩달아 비의 연기력도 비판의 소지가 보입니다.

‘스피드레이서’ 후반부분에 면도하는 박준형이 번쩍하고 ‘잠깐’ 지나갈 때 우리는 왜 폭소를 터뜨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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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편집 : 노컷TV 박철웅,김효진,김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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