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스타, 애국심 마케팅 변화해야한다

2008-05-22 アップロード · 74 視聴

[노컷TV]영화 ‘스피드레이서’가 우리 극장가에서 한국계 배우를 앞세워 홍보함으로서 다른 나라에서보다 흥행을 하였지만 성공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한국인들에게 애국심 홍보를 했지만 좋은 결과를 보지 못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애국심 홍보를 얘기하니 2007년에 개봉했던 심형래 감독의 ‘디워’와 여러 가지로 비교될 수 있는데요, 애국심 홍보를 했다는 점과 감독과 배우로서 할리우드 첫 진출작이라는 점, 전문가와 네티즌들의 너무 분명하게 상반되는 관람평과 세계무대에서 흥행에 참패했다는 점 등이 있습니다. 다른 점은 ‘디워’는 한국에서 흥행에 성공하였고 ‘스피드레이서’는 흥행에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디워’와 ‘스피드레이서’를 비교하면서 하나 이상한 부분이 있는데요. 영화 관람객 대부분은 시나리오에 대해 두 영화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했고 그래픽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대답했다 반면 한국 영화계의 전문가들은 너무 상의한 대조를 이뤘는데요. 영화 ‘디워’에 대해 극히 낮은 평점을 줬고 ‘스피드레이서’에 대해서는 좋은 평점을 주고 있다. 한국 개그맨 출신 감독과 할리우드 출신 감독의 차이 때문인가? 두 영화 모두 한국 영화계에서 새로운 시도를 했다고 본다. 영화는 몇몇의 전문가 보다 관객의 평가가 더 전문가처럼 느껴 질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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