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중국비자 불만 고조

2008-05-26 アップロード · 1,998 視聴

[노컷TV]친구와 함께 중국에 가기 위해 주한 중국 대사관을 찾았던 이 모씨.대사관 앞에는 여행사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 호객꾼들이 많았지만 일단 뿌리쳤습니다.

그러나 개인으로는 비자를 신청할 수 없으며 반드시 여행사를 통하라는 대사관측의 말을 듣고 발길을 돌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기가 막히고 말이 안 되죠, 근데 우리는 가야 되는 입장이니까” "실제로 중국 대사관 측은 업무량 폭주와 보안 문제 등을 이유로 지난해 9월부터 개인의 비자신청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단 30개 지정여행사만 비자발급을 대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대부분 종로와 중구에 몰려 있습니다.

따라서 같은 서울이라도 외곽지역에 사는 사람들은건당 최고 3만원까지 웃돈을 주고
비지정 여행사를 이용하는 실정입니다.

중국은 또 한번 받아 여러번 쓸 수 있는 복수비자는 중단했고지난달 15일부터는 단수 비자의 발급요건도 대폭 강화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이같은 지적에 대해 부인했지만, 여행업계에서는 공공연한 사실로 통합니다. “중국이 티베트 사태 등 보안을 이유로 3월 28일부터 복수 비자를 못 받게 해서 지금은 단수 비자만 발급됩니다.”

지난해 중국을 찾은 우리 국민은 4백 77만여명,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을 보낸 나라지만큰 손님을 대하는 중국대사관의 태도는 걸맞지 않다는 지적입니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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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대사
2010.03.17 10:59共感(0)  |  お届け
이런 우라질,방송국에서는 이런 비밀을 좀 캐내야 하겠군요.대한민국 자존심 문제이고,중국으로부터 한국인이 제대로 대우받는 길로 가기 위한 방법이기도 할 것입니다. 삭제

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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