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안병근 유도대표팀감독 "金 1개 이상기대"

2008-05-26 アップロード · 1,173 視聴

[노컷TV] 유도는 전통적인 올림픽 효자종목이다. 지난 2000년 시드니를 빼고 지난 1984년 LA부터 2004년 아테네까지 매번 금맥을 캤다. LA 이후 6개 대회에서 금메달 8개, 은 11개, 동 14개를 수확했다. 2008 베이징대회에서도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안병근 남자유도 대표팀 감독은 일단 1개 이상의 금메달을 예상하고 있다. '한판승 사나이' 이원희를 꺾은 73kg급 왕기춘을 비롯해 66kg 김주진(이상 용인대), 아테네 동메달을 건 60kg 최민호, 81kg 김재범(이상 한국마사회) 등이 유력 후보다.

안감독은 "이들 경량급 선수는 모두 세계정상급"이라면서 "금메달 1개를 예상하지만 당일 컨디션과 대진 등 운이 따른다면 반타작 이상도 가능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중량급은 유럽과 남미를 넘어야 하는 과제가 있다. 올림픽 3회 연속 진출하는 아테네 은메달리스트 100kg급 장성호(수원시청)와 90kg 최선호와 100kg이상급 김성범(한국마사회) 등이다.

안감독은 "워낙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이라 메달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팀은 지난 16일부터 태릉선수촌에서 호주대표팀과 함께 훈련하면서 유럽형 선수들에 대비하고 있다.

한편 여자대표팀은 일단 메달권이 목표다. 78kg급 정경미(용인대), 48kg 김영란(인천동구청)이 기대주다.

◆ CBS체육부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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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편집: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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