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비,첫 할리우드 진출 '가능성 보였다'

2008-05-26 アップロード · 74 視聴

[노컷TV] 영화 <메트릭스>의 감독으로로 유명한 워쇼 스키 형제의 또다른 영화 '스피드 레이서'가 한국계 배우 비와 박준형의 출연으로 더 큰 화제를 모았지만 흥행에는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1억불에 달하는 마케팅 비용이 말해주듯 워쇼 스키 형제의 '스피드 레이서'는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엄청난 기대를 받았고 특히 한국에서는 A급 할리우드 영화에 한국의 비와 박준형의 출연으로 흥행예감순위 1위, 영화검색순위 1위, 가장 보고싶은 영화 1위에 등극하는 등 다른 나라 보다 더 큰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너무 큰 기대를 해서인지 영화 '스피드 레이서'의 개봉 이후 전 세계 영화 관객 뿐 아니라 한국의 관객들까지 차가운 시선을 보이고 있다.

제작비 1억 5천만불을 쏟아 만든 그래픽은 화려하고 좋은 시도였다는 의견도 있지만 너무 어지럽고 원색적이라 만화같고 끌리지 않는 CG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시나리오 부분에서도 원작 만화 '마하 고고'의 구성에 못 미쳤다는 의견이 분분하다.

비(정지훈)에 대한 평가도 다양했다.

할리우드 영화에 처음 참여한 것에 비해 비중이 컸다는 의견도 있지만 영화에서 비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홍보에서 큰 기대를 갖은 관객들은 기대와는 달리 비교적 작은 비중에 실망했다는 의견도 있다. 또 영어 발음에 대해서도 관객들은 각기 다른 반응을 보였다.

비에 대한 좋지않은 평가는 많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전문가들과 관객들은 할리우드 영화에 처음 진출한 것을 놓고 볼 때 "비의 발전 가능성은 충분하다"라는 의견이다.

그래도 비의 효과 때문일까? '스피드 레이서'는 다른 나라에선 참패했지만 비교적 한국에서는 어느 정도 성적을 거두고 있다는 분석이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 박철웅,김효진,임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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