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김선아, "영화촬영 후유증에 시달려"

2008-05-27 アップロード · 119 視聴

[노컷TV]'삼순이' 김선아(33)가 영화 '걸스카우트'로 3년만에 스크린에 돌아왔다.

26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 에비누엘관에서 열린 영화 '걸스카우트'(감독 감상만 · 제작 보경사)의 시사회에 참석한 김선아는 "촬영중 크고 작은 부상을 많이 당했다"며 "아직도 인대가 부어있는 상태이지만 '영광의 상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선아는 "영화촬영이 끝나고 3개월 반이 지나 본격적으로 아프기 시작했다"면서 "극중에서 달리고 맞는 연기가 많아 힘들기도 했지만, 기억에 남는 좋은 작품이 될것"이라고 덧붙였다.

극중 봉순역을 맡은 이경실은 "김선아는 기본체격이 좋아 아무리 맞는 연기를 해도 불쌍하지 않더라"며 "액션영화에 캐스팅되는 것은 김선아의 씩씩함 때문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들간의 연기호흡이 너무 잘 맞았다"는 김선아는 "여배우 4명이 펼치는 독특하고 새로운 '로드무비'를 맛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선아, 나문희, 이경실, 고준희가 출연한 영화 '걸스카우트'는 곗돈을 떼인 여자 4명이 억울하게 뺏긴 돈을 찾아 나서는 코믹 범죄영화로 6월 5일 관객을 찾는다.


◆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이창준 기자 gonddl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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