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김선아 "영화촬영 후유증에 시달려"

2008-05-28 アップロード · 46 視聴

[노컷TV]'삼순이' 김선아가 영화 '걸스카우트'로 3년만에 스크린에 돌아왔는데요.

최근 영화 '걸스카우트'의 시사회에 참석한 김선아는 "촬영중 크고 작은 부상을 많이 당했는데 '영광의 상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선아는 "극중에서 달리고 맞는 연기가 많아 힘들기도 했지만, 기억에 남는 좋은 작품이 될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극중 봉순역을 맡은 이경실은 "김선아는 기본체격이 좋아 아무리 맞는 연기를 해도 불쌍하지 않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선아는 "여배우 4명이 펼치는 독특하고 새로운 '로드무비'를 맛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영화 '걸스카우트'는 곗돈을 떼인 여자 4명이 억울하게 뺏긴 돈을 찾아 나서는 코믹 범죄영화입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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