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한승수총리, '고유가 대책 관계 장관 회의' 열어

2008-05-29 アップロード · 39 視聴

[노컷TV]정부는 한승수 국무총리 주재로 '고유가 대책 관계 장관 회의'를 열어 서민들의 고유가 어려움을 덜어주기위해 유가보조금의 기한을 연장하고 에너지 바우처제도를 실시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하지만 화물업자 등의 경유세 인하 요구는 불가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정부는 최근의 유가 상승세가 수급불균형에 따른 구조적 요인에 따른 것으로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정부는 이에따라 서민, 영세사업자, 화물운송업계 등 유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계층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에너지 바우처제도 도입과 유가보조금 기간연장 등 구체적인 방안을 당과 국회와 협의해 확정.추진하기로 했다.

에너지 바우처제도란 가스와 전기요금, 난방, 주유대금 등 관련비용을 납부하면 정부가 사후 정산하는 제도를 말한다.

정부는 또 공공부문 에너지 소비 10% 절약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특히, 서민생활을 위해 공공요금을 최대한 안정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정부는 그러나 최근 경유값 급등에 따른 화물차 등 영세 자영업자들의 경유세 인하 요구에 대해서는 불가 입장을 재확인했다.

정부는 중장기적으로 에너지 자주개발율을 지금의 4.2%에서 오는 2012년까지 18%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목표하에 현재 진행중인 123개 유전,가스전 프로젝트를 차질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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