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어제의 동지,'오늘의 적'으로 시청률경쟁

2008-05-29 アップロード · 326 視聴

[노컷TV]'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 최근 지상파 3사 드라마 주연배우들이 처한 상황이인데요.

과거 한 드라마에서 연인, 가족으로 출연하며 동고동락한 주연 배우들은 현재 경쟁사의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으며 상대를 넘어야할 기구한(?) 운명에 처했습니다. 대표적인 배우가 바로 이하나인데요.

이하나는 지난 2006년 SBS 드라마 '연애시대'에서 손예진과 자매로 출연하며, '연애시대' 시청률 상승에 한 몫 했습니다.

하지만, 2년 뒤 이하나는 '언니' 손예진과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놓고 불꽃튀는 경쟁을 벌이게 됐는데요.

이하나는 28일 첫 방송되는 KBS 드라마 '태양의 여자'에서 백화점 명품관 쇼퍼 역을 맡았습니다.

동시간대 방송중인 MBC 수목드라마 '스포트라이트'의 손예진과 맞대결의 펼칠 예정입니다.

이하나는 MBC '메리대구 공방전'에 함께 출연했던 지현우와도 경쟁을 벌이는데요.

지현우가 오는 6월초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에 주연으로 출연하면서 이 두 사람은 자존심 대결을 벌이게 됐습니다.

연예계도 시청률 앞에서는 냉혹한가 봅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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