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영화' 방울토마토', 절망 속 희망을 말하다

2008-05-29 アップロード · 221 視聴

[노컷TV]영화 ‘방울토마토)는 철거 위기에 놓인 판자촌에서 폐휴지를 모으며 살아가는 할아버지(신구)와 손녀 다성(김향기)의 이야기인데요.

하지만 영화의 분위기는 우울하고 어둡지 않습니다. 절망적인 상황에서 희망을 찾으려는 이들의 처절한 생활이 가슴 뭉클한데요.

여기에 베테랑 연기자 신구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아역배우 김향기의 깜찍한 대사가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불쌍한 손녀를 돌보는 할아버지역의 신구는 속마음과 달리 괴팍하고 무뚝뚝한 캐릭터를 잘 소화해냈는데요.

억지로 눈물을 짜내게 하지 않으려는 감독의 의도가 엿보이는 부분입니다.
신구씨가 45년 만에 영화의 첫 주연을 맡아 로 화제로 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여러분도 영화관에서 방울토마토를 감상하면서 절망속 희망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연예브리핑 이었습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노컷TV http://www.nocut.tv
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

tag·방울토마토,신구,김향기,할아버지,손녀,아역배우,주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