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허정무 "안정환, 골 넣어주길 바란다"

2008-06-02 アップロード · 290 視聴

[노컷]"정환아, 요르단전에서 골을 넣어주길 바란다."

요르단과의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을 하루 앞두고 있는 허정무 감독이 21개월 만에 대표팀에 합류한 안정환(32·부산)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허정무 감독은 30일 오후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가진 요르단전 대비 최종훈련에 앞서 "안정환은 경험도 풍부하고 결정력과 기술이 있는 선수"라며 “요르단전에서 골을 넣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골을 넣지 못하더라도 좋은 찬스를 만들어서 골을 넣게 해줄 것"이라며 안정환에 대한 신뢰를 나타냈다.

허 감독은 또 지난 28일 진행된 첫 번째 소집훈련에서 제기된 해외파 선수들의 컨디션 문제에 대해 "그날 경기에서 안 좋았던 선수가 있었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고 사정이 있었다. 강한 훈련을 했기 때문에 앞으로 좋아질 것"이라며 우려를 불식시켰다.

특히 박지성 (27·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에 대해 "박지성을 어느 위치에서든 최대한 활용할 생각"이라며 "본인도 어느 위치든지 팀을 위해서 좋은 활약을 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힘을 실어줬다.

한편 이날 축구대표팀의 훈련은 선수들의 훈련 집중과 차분한 경기 준비를 위해 15분간 공개됐으며 이후 비공개로 진행됐다.

◆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dawonx@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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