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이명박 대통령 중국 쓰촨성 지진

2008-06-02 アップロード · 1,452 視聴

[노컷TV]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오후 해외 지도자로는 처음으로
쓰촨성 지진 참사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비슷한 시각 긴급 지원 물품을 싣고 도착한 우리 군 장병들을 격려하면서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군이 쓰촨성에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물자 운송을 위해 공항에 온 우리 군 수송기들을 가리키면서 중국이 군 수송기를 받아들인 건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우리 군 수송기가 군사 작전이나 물자 운송 같은 군 활동을 위해 중국 땅에 착륙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베이징만 들렀다가 가기에 마음에 편치 않아서 쓰촨성에 왔다며 이를 계기로 한국과 중국은 더 가까운 나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미니버스를 타고 지진 피해 지역으로 이동해주민들을 위로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우리 기업들이 많이 진출해있는 칭다오에서 중국 최대 가전업체인 하이얼과 영원무역을 방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밤 공군 1호기편으로 귀국할 예정으로, 이로써 지난달 미국과 일본에 이어 4강 외교의 세번째 행보를 마무리짓게 됩니다.

이번 방중의 최대 성과로는 단연 '전략적 협력 동반자'로의 관계 격상이 꼽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중 기간 중국이 보여준 한미일 동맹에 대한 경계 심리는 여전히 풀어야 할숙제로 남았다는 게 대체적인 평갑니다.


◆ CBS 노컷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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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gof
2008.06.03 01:3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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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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