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안방극장 비슷한 소재 다른 드라마 ‘붐’

2008-06-03 アップロード · 136 視聴

[노컷TV]안방극장에 비슷한 소재를 다루면서도 내용은 다른 드라마들이 잇따라 선보이고 있습니다.

방송 연예계, 기자, 아나운서, PD들의 이야기가 줄줄이 안방으로 드라마로 속속 제작되고 있는데요.

SBS 미니시리즈 '온에어'는 드라마 제작 뒷이야기를 다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톱스타와 매니저, 드라마 PD와 작가라는 인물들을 통해 한 편의 드라마가 나오기까지의 이야기가 호기심을 자극했는데요.

MBC 드라마 '스포트라이트'는 사회부 여기자의 성공스토리를 내세웠습니다.

그동안 한 번도 시도되지 않았던 전문 분야이어서 시청자들의 반응은 아직 썩 좋지는 않는데요.

KBS 미니시리즈 ‘태양의 여자’도 방송가 아나운서를 조명하고 있습니다. 한 여자 아나운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랑과 욕망, 용서라는 인간관계에 초점이 더 맞춰졌는데요.

아예 똑같은 소재로 드라마가 만들어지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는데요. '일지매'는 퓨전사극 형식으로 SBS와 MBC에서 동시에 방영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선수를 친 SBS 드라마 ‘일지매’는 일지매 이준기가 아버지의 원수를 갚으려고 사대부 집을 털게 된다는 고전적 배경 위에 퓨전 사극의 감각을 더해 인기를 끌고있습니다.

MBC에서 준비 중인 '일지매'는 고(故) 고우영 화백의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만들 계획인데요.

일지매 역을 맡은 가수 이승기는 무술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로가기 노컷TV http://www.nocut.tv
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

tag·드라마,스포트라이트,태양의여자,아나운서,일지매,이준기,이승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