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고신대복음병원, 광우병 그린존 선포

2008-06-04 アップロード · 399 視聴

[노컷TV]고신대 복음병원이 부산 최초로 병원 급식에 미국산 쇠고기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그린 존(green-zone)을 선포했다.

고신대병원은 4일 오전 병원앞에서 부원원장과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우병부산비상시국회의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갖고 병원급식에 광우병 위험이 있는 미국산 쇠고기를 사용하지 않겠다며 그린 존 현판을 병원 입구에 달았다.

이강대 부원장은 "환자들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한 쇠고기를 공급하기 위해 사측과 노조가 합의해 광우병 위험이 있는 미국산 쇠고기를 단체급식에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린 존 사업은 미국산 쇠고기가 시중에 유통될 때 사용가능성이 높은 학교나 병원의 구내식당 등 대형 급식소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광우병부산비상시국회의가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이다.

◆ 부산 CBS 이강현 기자 haho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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