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SS501, 태국서 민간 외교관 노릇 '톡톡'

2008-06-04 アップロード · 291 視聴

[노컷TV]아이돌 그룹 SS501이 태국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특히 현지 정보통신부 장관 격인 ITC 장관이 쇼케이스에 참석해 축하를 전하는 등 민간 외교 사절의 역할도 톡톡히 해냈는데요.

지난 30일 방콕에 도착한 SS501은 연이은 팬미팅과 쇼케이스 등 일정을 진행했습니다.

SS501은 31일 방콕 시암디스커버리 무대에서 'fighter' '데자뷰' '널 부르는 노래' 등 세 곡의 노래를 팬들에게 선사했는데요. 또 간단한 태국어로 대화를 하기도 해 큰 환호를 받았습니다.

쇼케이스에는 태국의 정보통신부 격인 ITC의 만 파타노타이(Mun Patanotal) 장관이 참석해 축하를 보냈는데요.

만 파타노타이 장관은 "앞으로 SS501이 태국에서 무궁한 발전을 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팬 501명과의 악수회를 열어 일부팬은 눈물까지 흘리며 반가움을 표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SS501의 태국방문에는 '채널 V 타일랜드' 'Sat Zone 등 수십개 매체가 취재를 벌이면서 SS501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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