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설경구, "속편은 거저먹는 줄 알고 출연 결정했다"

2008-06-04 アップロード · 189 視聴

[노컷TV]영화 ‘공공의 적’ 시리즈의 주연 배우 설경구가 ‘공공의 적’ 3편 격인 ‘강철중’으로 돌아왔습니다.

1편의 형사에서 2편에서는 검사로 활약했던 주인공 강철중이 다시 형사로 돌아왔는데요. 3편에서는 기업형 조폭 두목 이원술과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칠 예정입니다.

강철중의 캐릭터는 적당히 속물이고 뒷돈도 챙겨가며 육감적으로 수사를 펼치는 등 꼴통형사의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지난 2일 열린 시사회에서 설경구는 “그동안 해왔던 배역이라 거저먹는 줄 알고 하려고 했는데 막상 크랭크인 날짜가 다가오자 부담스러웠다고 털어놨습니다.

또한 출연배우에 대해 정재영과는 ‘실미도’에서 호흡을 맞췄고, 강신일 선배는 든든한 백처럼 느껴졌다고 덧붙였습니다.

강우석 감독은 중고생을 조직원으로 양성하는 조폭들의 충격적인 실태가 소개된 시사 프로그램을 보고 이 영화의 영감을 얻었다고 발혔습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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