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임성언,"터프걸, 어렵지만 도전해보고파"

2008-06-04 アップロード · 233 視聴

[노컷TV]'장미의 전쟁'의 히로인 임성언이 케이블 채널 CGV '리틀맘 스캔들'에서 거칠고 터프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최근 열린 '리틀맘 스캔들' 제작발표회에서 임성언은 "싱글맘 역할을 맡으면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이미지를 다 버렸다"고 말했는데요.

임성언은 아이 아버지에게 배신을 당하지만 꿋꿋하게 아이를 키우는 가수 지망생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동안 여성스러운 이미지가 강한 임성언으로서는 파격적인 변신인데요.

이에 대해 임성언은 "그동안 쌓여진 차분한 이미지 때문에 연기 변신에 대해 고민했다면서 '리틀맘 스캔들'은 큰 도전이었지만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임성언은 미혼모를 간접 체험하기 위해 10대 미혼모를 다룬 TV 다큐멘터리를 보고, 인터넷 카페의 글도 꼼꼼히 체크했다고 말했는데요.

임성언은 "직접 경험을 하지 않아서 모성애를 표현하기 어려웠지만 워낙 아이들을 좋아하기때문에 감정을 표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리틀맘 스캔들'은 그동안 다루지 않았던 10대 미혼모의 문제를 스피디한 화면과 톡톡튀는 대사들을 통해 풀어낼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연예브리핑 이었습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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