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임하룡 "극중 아들 문정혁과 비슷해지고 있다"

2008-06-04 アップロード · 83 視聴

[노컷]코미디언 출신으로 농익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임하룡이 KBS 월화드라마 ‘최강칠우’(연출 박만영 극본 백운철)에서 호흡을 맞추는 가수 출신 배우 에릭(문정혁)을 추켜세웠다.

'최강칠우'는 낮에는 의금부 하급관리인 나장으로 살지만 밤에는 자객으로 변신해 서민들의 억울한 사연을 해결하는 한국판 영웅 ‘최칠우‘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극중 임하룡은 ‘최칠우’(문정혁 분)의 양아버지이자 의금부 상사 ‘최남득’역을 맡아 감초 연기를 선보인다.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KT아트홀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최강칠우’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임하룡은 “극의 빠른 스피드에 적응하느라 힘들었다”면서 “인간미가 나오는 사극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부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추는 문정혁에 대해서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고 멋있다”평가하며 “몇 주 촬영하다 보니 (문정혁의) 눈빛, 외모와 비슷해지는 내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주연배우와의 찰떡 호흡을 에둘러 표현했다.

\문정혁의 첫 사극 도전이자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최강칠우’는 '왕과 나'에 이어 연달아 사극에 출연하는 구혜선과 배우 전노민, 유아인, 이언 등이 출연하며 오는 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다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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