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김상중 "연기를위해? 그래도 마리화나는 필수 없죠"

2008-06-05 アップロード · 172 視聴

[노컷]영화 '아버지와 마리와 나'에서 마리화나만 있으면 인생이 즐거운 아버지 태수역의 김상중이 영화 속에서 감칠난 마리화나 피우는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4일 오후 '아버지와 마리와 나'시사회에서 김상중은 "사실 배우란게 다 그렇지 않느냐?"고 반문하며 "그동안 배웠던 것 경험했던 것만 연기 할 수 없는게 바로 배우다"라며 연기에대한 자신의 소견을 밝혔다.

그래도 어떻게 마리화나 연기를 그렇게 잘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마라화나를 피워야만 그 느낌을 안다고 해서 마리화나를 직접 피울 수는 없죠"라며 "감독의 도움과 간접적으로 듣고 알아봐서 연기의 느낌을 살렸다"고 답했다.

또한 극중에서 여고생 미혼모 마리 역을 맡은 유인영은 "극중 마리화나를 피는 장면에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며 "사전 지식도 별로 없고, 어떻게 표현해야하는지 몰랐다"며 연기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유인영은 "그래서 감독님께 물어보기도 하고, 책을 읽고, 공부 할만한 영화도 봤다"며 " 마리화나 직접 펴보신 분몰을 몰라 연기를 잘했는지 모르겠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오는 1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아버지와 마리와 나'는 철없는 '마약사범'아버지와 갓난아이를 둔 미혼모 '마리'와 일찍 철들은 록커 지망생 아들이 아웅다웅 만들어가는 따듯한 가족이야기.

◆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김송이 기자 onlysongye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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