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김상중 "연기를위해? 그래도 마리화나는 필수 없죠"

2008-06-09 アップロード · 296 視聴

[노컷TV]영화 '아버지와 마리와 나'에서 마리화나만 있으면 인생이 즐거운 아버지 태수역의 김상중, 영화 속에서 감칠난 마리화나 피우는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는데요.

최근 시사회에서 김상중은 그동안 배웠던 것 경험했던 것만 연기 할 수 없는게 배우다라며 연기에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습니다.

마리화나 연기에 대한 질문에 "마라화나를 피워야만 그 느낌을 안다고 해서 마리화나를 직접 피울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김상중은 "감독의 도움과 간접적으로 듣고 연기의 느낌을 살렸다"고 답했는데요.

또한 극중에서 여고생 미혼모역을 맡은 유인영은 "극중 마리화나를 피는 장면에대해 어떻게 표현해야하는지 몰랐다"며 연기의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유인영은 " 마리화나 직접 펴보신 분을 몰라 연기를 잘했는지 모르겠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배우들도 연기를 위해서 어려운 경험을 한다는 자체가 힘들겠네요.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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