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구혜선 ‘최강칠우’로 연기력 논란 꼬리표 뗄까?

2008-06-09 アップロード · 284 視聴

[노컷TV]탤런트 구혜선이 또다시 사극연기에 도전합니다.

구혜선은 KBS 새 월화드라마 ‘최강칠우’로 세 번째 사극 연기에 나서는데요. 전작 SBS ‘왕과나’가 종영한지 2달 만에 사극 출연이라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구혜선이 극중 양반가의 딸이었지만 청나라에 끌려갔다 다시 고국으로 돌아온 후 자객단의 리더 칠우의 사랑을 받는 여인역할을 맡았습니다.

전작 ‘왕과나’에서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던 구혜선이 또다시 사극에 도전한 이유는 무엇일까?

제작발표회에서 구혜선은 “‘왕과나’가 끝난지 얼마 안 돼 출연을 고민했지만 캐릭터가 끌렸고, 나만 믿으라는 감독님의 한 마디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구혜선의 경우 ‘왕과나’의 소화 이미지를 벗는 것이 급선무일 것으로 보입니다. 신인 구혜선으로선 2달 만에 전작의 아성에서 벗어나기란 쉽지 않은 것 같은데요.

무엇보다 관건은 구혜선의 미숙한 발음과 발성이데요. 구혜선은 전작 ‘왕과 나’ 때에도 아역배우 박보영의 출중한 연기력과 비교될 정도로 발음, 발성에서 문제점을 보였습니다.

과연 구혜선이 최강칠우에서 연기력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지 여러분도 화면에서 확인해보세요.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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