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6월 극장가 성대결 후끈

2008-06-11 アップロード · 544 視聴

[노컷TV]6월 극장가에 성대결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영화 <섹스 앤더 시티>부터 <걸스카우트>, <무림여대생> 등의 영화들이 여심을 사로잡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면, 서스펜서 스릴러 <해프닝>과 돌아온 터프 경찰 <강철중> 등은 남심을 공략하기 위해 나섰기 때문인데요.

먼저, 여심을 사로잡으려는 영화부터 살펴보면, 지난 6일 개봉한 <섹스 앤더 시키>와 <걸스카우트>가 그 문을 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화 <섹스 앤더 시티>는, <미드 열풍>의 원조격인 드라마 <섹스 앤더 시티>가 스크린으로 옮겨진 작품으로, 제작 단계에서부터 세계적인 관심을 모은 바 있는데요.

뉴욕 여성들의 자유로운 연애담과 솔직한 성 얘기, 화려한 패션 스타일 등으로 여성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구요.

우리 영화 <걸스카우트>도, 김선아, 이경실, 나문희, 고준희라는 네명의 여배우를 전면에 내세워 여성 영화임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풋풋한 감성을 자극하는 로맨틱 코미디 <무림여대생>도 오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현실과 공존하는 무림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에피소드와 주인공의 아기자기하고 발랄한 사랑 이야기로 여성들에게 어필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남성팬들의 관심과 기대를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들도 6월 극장가를 뜨겁게 만들 예정입니다. 영화 <해프닝>과 <강철중>이 그 대표적인 예인데요.

먼저, 이상 현상에 의해 인류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는 충격적인 소재를 다룬 영화 <해프닝>은, 오는 13일 개봉하는데요.

<식스센스, 싸인> 등을 통해 스릴러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최초 18세 등급 작품으로 극한의 충격과 공포를 통해 남성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구요.

돌아온 터프 형사 <강철중>의 이야기를 담은 <강철중 - 공공의 적 1-1>은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어 남자 관객들의 기대가 대단합니다.

이렇듯, 각양각색의 매력을 들고 6월 극장가에 나선 영화들 중 어떤 영화가 관객들의 선택을 받게될지, 귀추가 주목되네요.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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