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최강희, 동거는 '긍정적' 결혼은 '글쎄…'

2008-06-12 アップロード · 216 視聴

[노컷TV]'동거는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결혼은 왠지 겁이 난다.‘

배우 최강희가 30대의 사랑과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

최강희는 SBS 금요드라마 '달콤한 나의도시'의 야외 촬영장에서 결혼과 동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는데요.

극 중 지현우와 동거생활을 하는 최강희는 "한 번도 안해보고 환상만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지만 동거도 괜찮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최강희는 "'동거'라고 하면 부정적인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운동도 같이 할 수 있고 스트레스 받는 것도 얘기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고 동거의 장점을 설명했는데요.

하지만 최강희는 "환상이 빨리 깨지고 싸웠을 때 갈 곳이 없다"며 동거의 단점에 대해 밝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결혼에 대해서는 다소 소극적인 입장을 보였는데요. 최강희는 "아직 결혼은 겁이 난다면서 헤어지고 난 뒤 이불 덮어쓰고 우는 등 뒷일이 먼저 생각나 두렵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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