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이선균, "'훈남'은 이제그만"

2008-06-12 アップロード · 276 視聴

[노컷TV]분위기있는 '훈남'은 내 이미지의 10%에 불과하다" 커피프린스 1호점을 통해 '훈남'으로 자리매김한 탤런트 이선균이 이미지 변신을 선언했는데요.

SBS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야외 촬영현장에서 이선균은 자신을 있게 한 '훈남'의 이미지에 대해서 감사하지만 '훈남'으로 이미지가 굳어지는 것은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선균은 "훈남 이미지는 '하얀거탑', '커피프린스 1호점' 등 지난해 출연한 작품의 흥행덕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 작품들이 너무 잘 되서 작품 속 이미지로 이렇게 굳어져 가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는데요.

이어 이선균은 "'훈남'역할이 자신이 해온 역할 중 10%정도밖에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선균은 "'달콤한 나의 도시'를 통해서 '훈남' 이미지는 지현우씨에게로 넘어갈 것 같다고 말하면서 훈남의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습니다.

과연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이선균씨가 훈남의 고정이미지를 벗어날 수 있을까?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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