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김성은, 데뷔 10년차 사랑받는 역활 처음

2008-06-16 アップロード · 141 視聴

[노컷TV]탤런트 김성은이 kbs TV 일일극 ‘돌아온 뚝배기’ 첫 주연으로 천방지축 왈가닥 혜경 역 맡았습니다.

애교와 푼수기질이 철철 넘치는 김성은은 원래격이 급하기 때문이라며 널름 혓바닥을 내미는 모습에서 사춘기 왈가닥 소녀를 보는 느낌인데요.

요즘 김성은은 데뷔 이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습니다.

KBS TV 일일드라마 ‘돌아온 뚝배기’의 여주인공 강혜경 역을 꿰찼는데요. 데뷔 10년 만에 첫 주연에 발탁되는 감격을 맛보았습니다.

‘돌아온 뚝배기’는 지난 1991년 방송돼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서울뚝배기’의 리메이크 버전인데요.

김성은 18년 전 배우 도지원이 맡았던 설렁탕집의 외동딸 강혜경 역할입니다. 강혜경 역은 과거 ‘서울뚝배기’의 인물 중 가장 캐릭터가 달라진 인물인데요.

도지원 선배가 순종적이고 정적이었다면 혜경은 도회적이면서도 자신의 의견을 당당히 개진하는 인물로 바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성은은 천방지축이지만 마음씨 곱고 사려깊은 혜경의 모습이 실제 자신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말했습니다.

‘돌아온 뚝배기’는 지난 6월 2일 첫 방송을 시작는데요. 방송이후 김성은은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인기만점이라며 은근한 자랑했습니다.

데뷔 이래 사랑받는 역은 처음이라는 김성은씨, 천방지축 왈가닥 캐릭터를 잘 소화해낼지 앞으로 기대가 되네요.


◆ DMB 노컷연예뉴스(노컷TV) 채승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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